네잎클로버를 가진 사람은 행복해진다는 얘기를 들은 미즈호가 자기는 이미 행복하니까 다른 사람이 가져가길 바란다며 네잎클로버 두고 가는거에서 1차 눈물

심장이식 모금하며 기다리던 아이가 죽었을 때 해산식에서 미즈호 엄마가 오열하는거 보면서 2차 눈물. 도서관서 숨죽여 울었다 ㅠ_ㅠ

그런데 기계로 미즈호 표정 짓게 해는거부터 싸했는데 아들 생파에 식칼로 쌩쇼하는 엄마와 친구들에게 누나는 사실 죽은게 아니라고 말하겠다는 이쿠토 보면서 황당함을 넘어 기괴스러움이 느껴졌음...

채식주의자에서 가족모임때 식칼로 자기 손목 그은 주인공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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