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때부터 6.25까지 자전적 소설인데 그 시대때 살았던 사람들 힘들었겠다.. 근데 책 내용 자체가 옛날 단어들이 넘 많아서 이해하기 힘들었음.. 솔직히 그냥 대충대충 이해되는 부분만 좀 읽고 안 되는 부분은 그냥 읽고 넘긴듯.. 님들은 이 책 어땠음? - dc official App
젤좋아함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도 읽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