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작가 안 나오지 좀 되지 않았냐
2000년대나 2010년대에는 좀 보였던거 같은데 이젠 아예 안 보이네
막 여주인공 꿈이 소설가거나 드라마 작가고
웹소설 없던 시대라 그런지 그낭 로맨스 소설 지망생 이런 식으로 나왔었던 기억이 있음
지금은 시카고 타자기 말고는 이제 소설가 주인공이나 소설가 여주 같은게 아예 안 보이네
하기사 시카고 타자기도 막상 주인공이 직업은 소설가고 분명 신춘문예 등단했다하지만 카카오페이지 연재하던 설정 보면 걍 웹소설일거 같다
그만큼 이젠 사람들이 예전처럼 소설가나 작가에 대한 관심 자체가 준 거 같다고 느꼈음
드라마 작가가 목표라 각본쓰는 여주인공은 지금도 1~2년에 한 명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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