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면 솔직히 책임의식의 부재라든가 의무 방조 정도 아니냐

한국인들이 세문전에 돈 많이 써주고 도서관에서도 여기 출판사꺼 꽉꽉 채워놓던데

정작 출판사에선 돈벌려고 저러고 있는거 진짜 한심하네

"기업이 돈 벌려고 하는게 죄냐???" 커뮤식 자본주의 등판 확률 100프로긴 한데, 솔직히 저건 걍 기본적인 책임도 갖다버린거임
돈 벌려고 잔머리 굴리는짓도 적당히 해야지. 뭔 대중적으로 팔린다 싶으면 잽싸게 번역하고 덜 유명하다 싶으면 몇십년째 방치중. 돈을 안벌었다 싶으면 말을 안하겠는데 여태까지 일반대중, 정부 세금으로 많이 벌었으면 최소한의 의무는 책임져야지

한심해서 더 할말도 없다.
도련님 국내에서 번역된것만 해도 몇갠데 거기서 매출 큰 민음사도 합류하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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