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가격이 좋아.
물론 책은 손으로 넘겨보고, 책장에 진열되는 걸 바라보는 맛도 크겠지만,
나 같이 집에 오면 으악 뻗어 자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사치는 필요 없드라고.
길 가면서, 버스 지하철 타면서 편하게 쪼로록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이 좋은듯.
편의성, 가격이 좋아.
물론 책은 손으로 넘겨보고, 책장에 진열되는 걸 바라보는 맛도 크겠지만,
나 같이 집에 오면 으악 뻗어 자는 사람들에게는 그런 사치는 필요 없드라고.
길 가면서, 버스 지하철 타면서 편하게 쪼로록 읽을 수 있는 전자책이 좋은듯.
난 종이책이 더 좋은데 가격은 진짜...ㅠㅠ
나도 집보단 밖에서 많이 읽는데 전자책 써야하나 ;-;
전자책 가볍고 책값이 싼거는 동감합니다^^ 다만 종인책은 읽다보면 두깨를 보고 대략 얼마나 읽으 다 읽겠구나 감이 옵니다. 전자책은 감이 안잡혀요ㅠㅠ
아 그건 맞아요. 화면을 눌러서 스크롤을 확인하기 전에는 내가 어디까지 읽은지 감이 안오니까 막연하게 느껴지는 게 있긴 해요. 그래서 후반부 가면 '아우 시발 언제 끝나냐'하면서 자주 스크롤 확인을 하기도 했어요. 막판에 가면 종이책보다 전자책이 집중이 좀 떨어지는 건 사실인 거 같습니다.
압도적으로 편함
전자책이 익숙해졌으면 하는데 아직은 종이책이 좀더 편한 가 봅니다... 그리고 전자책으로는 좀 세부적이고 기술적인 책들은 안나와있더라구요. 전자책으로 나온 것들은 대개 대중성있거나 상업적인 책들 뿐이라. 아직은.... 아직은.... 정말 딥하게 리딩하는 퍼슨에게는 아직 이북보단 '북'이 더 베터 초이스더군요.
천천히 따라오십숑. 저 같은 독린이는 지금 발간해주는 문학집으로도 충분해서요 ㅎ 열심히 사고 인구가 많아지면 연구자료나, 논문집들도 EPUB으로 나오고 풍족해질 거라 믿어용. 재작년까지만 해도 전자책 인구 늘리겠다고 엄청 퍼줬는데 작년부터 혜택이 많이 줄었더라고요. 인터넷 서점들의 예상보다 인구가 빠르게 늘고 있는 거 같슴다.
글자 간격이 좁으니까 더 빨리읽게되는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