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장은 아니지 상업성이 뛰어난 거지 명량이 우리나라 최다 관객 영화인데 영화계에서 명량 찍은 감독이 거장이겠냐 봉준호가 거장이겠냐? ㅋㅋㅋ
익명(121.187)2025-09-08 10:53
90년대까지만 해도 밀리언셀러는 수시로 터졌음. 마광수나 신달자 같은 교수들도 에세이로 밀리언 찍고(신달자는 심지어 소설도 ㅋ) 김홍신 인간시장 시리즈(김홍신은 출판사에서 백지수표 줬다는 카더라도 있었을 정도), 양귀자도 더블 밀리언(트리플이었나? 암튼) 이문열 추날 등등. 걍 돈 많이 벌었다 정도의 의미 이상은 없었음. 지금이나 귀해진 거지. 리스트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도 언급되는 작품이 거의 없음 양귀자 정도? 양귀자도 리커버 되면서 언급되는 거라. 그리고 밀리언 찍고 나면 귀신 같이 폼이 맛이 가더라 ㅋㅋㅋ 양귀자도 그렇고 이문열도 그렇고
달러구트 꿈인가 뭔가 하는 그 책 백만부 넘겼는데 그 작가가 거장일까?
달러구트 초딩?중딩? 때 읽었는데 재미ㅆ긴 재밌더라ㅇㅇ
@ㅇㅇ(222.234) 엥 20년도에 출판된거네 그럼 내가 읽었던건 뭐지
박완서가 싱아 한 권으로 밀리언 찍었을 걸
불편한 편의점 - dc App
난쏘공
거장은 아니지 상업성이 뛰어난 거지 명량이 우리나라 최다 관객 영화인데 영화계에서 명량 찍은 감독이 거장이겠냐 봉준호가 거장이겠냐? ㅋㅋㅋ
90년대까지만 해도 밀리언셀러는 수시로 터졌음. 마광수나 신달자 같은 교수들도 에세이로 밀리언 찍고(신달자는 심지어 소설도 ㅋ) 김홍신 인간시장 시리즈(김홍신은 출판사에서 백지수표 줬다는 카더라도 있었을 정도), 양귀자도 더블 밀리언(트리플이었나? 암튼) 이문열 추날 등등. 걍 돈 많이 벌었다 정도의 의미 이상은 없었음. 지금이나 귀해진 거지. 리스트 보면 알겠지만 지금까지도 언급되는 작품이 거의 없음 양귀자 정도? 양귀자도 리커버 되면서 언급되는 거라. 그리고 밀리언 찍고 나면 귀신 같이 폼이 맛이 가더라 ㅋㅋㅋ 양귀자도 그렇고 이문열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