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중에서 <순례자들>,<스펙트럼>,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등은 아직도 인상깊음
문제는 6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계속 저 감성으로 자기복제중인거?
발전하는 맛이 없으니까 요즘은 물린다
댓글 5
익명(6l7l2q5bmqaa)2025-09-08 08:06
ㅇㅇ좋지않았음
익명(112.150)2025-09-08 09:45
그런 애들 종종 있음. 은희경 새의 선물, 천명관 고래 등. 데뷔작이 최고작이 되는 케이스. 삼미 슈퍼스타즈(갑자기 작가 이름 생각이 안 나네 ㅋ)도 그런 경우긴 한데, 얘는 표절이라 걍 아예 기록말살형에 처해졌고.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도 그런 케이스고. 사강은 작품 수준은 뭐 커리어 내내 그럭저럭 유지된 거 같은데 데뷔작이 워낙 초사기급이라 ㅋ 전세계적으로 신드롬급 인기였으니.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왜 또 작가 이름이 생각이 안 나지? ㅋ 암튼)도 뭐 나름 신선한 데뷔작이다 하고 관심 안 뒀었는데 후속작들 보면 결국 최고작이었던 걸로 밝혀짐 ㅋ
익명(59.14)2025-09-08 10:43
이런 거 보면 스포츠 선수도 그렇고, 작가나 음악가 같은 예술가들이 데뷔 시절 폼을 유지 or 한 단계 점프하려면 얼마나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뼈를 깎는 수련을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음. 소포모어 신드롬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님 ㅋ
ㅇㅇ좋지않았음
그런 애들 종종 있음. 은희경 새의 선물, 천명관 고래 등. 데뷔작이 최고작이 되는 케이스. 삼미 슈퍼스타즈(갑자기 작가 이름 생각이 안 나네 ㅋ)도 그런 경우긴 한데, 얘는 표절이라 걍 아예 기록말살형에 처해졌고.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도 그런 케이스고. 사강은 작품 수준은 뭐 커리어 내내 그럭저럭 유지된 거 같은데 데뷔작이 워낙 초사기급이라 ㅋ 전세계적으로 신드롬급 인기였으니.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왜 또 작가 이름이 생각이 안 나지? ㅋ 암튼)도 뭐 나름 신선한 데뷔작이다 하고 관심 안 뒀었는데 후속작들 보면 결국 최고작이었던 걸로 밝혀짐 ㅋ
이런 거 보면 스포츠 선수도 그렇고, 작가나 음악가 같은 예술가들이 데뷔 시절 폼을 유지 or 한 단계 점프하려면 얼마나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뼈를 깎는 수련을 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음. 소포모어 신드롬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님 ㅋ
순례자부터 개똥이던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