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마지막 기차역이랑, 앨저넌에게 꽃을 읽고나니까 슬픈이야기는 여운이 너무 많이 남는 것 같아서

이번에는 좀 밝은 내용으로 읽어볼까 싶은데 혹시 괜찮은 책 추천좀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