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내용 전체를 이해하는데에 문제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게
그 시대에는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장례식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란 말이 오가나??
아니면 카뮈가 뫼르소가 이 사회에서 이방인이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과장해서 넣은장면인가 궁금해서
소설 내용 전체를 이해하는데에 문제는 없지만 개인적으로 궁금했던게
그 시대에는 재판에서는 "어머니의 장례식 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란 말이 오가나??
아니면 카뮈가 뫼르소가 이 사회에서 이방인이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과장해서 넣은장면인가 궁금해서
극적과장이지
그렇구나. 왠지 조선 시대라면 그랬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혹시 유럽도 그랬을라나...? 란 궁금증이 들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