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있음. 철학계의 노벨상이라고 할 정도의 상도 있음. 한국은 현재 필즈상, 프리츠커상, 노벨과학상(문학상이랑 평화상은 알다시피 과학상과 비교하면 벨붕이고)을 못 탔음. 철학상도 못 탔고. 그래미상은 뭐 로컬이라 타도 그만 못 타도 그만이고 피아노는 끝판왕인 쇼팽 콩쿠르 우승자도 있고 바이올린이나 그 밖의 악기는 잘 모르겠음. 물론 한국계 외국인은 제외한 얘기임. 한국계 외국인은 걍 그 나라 국적이니까 포함시킬 필요가 없지. 손기정 옹이 일본 국적으로 우승한 기록을 끝내 수정 못해서 결국 황영조가 한국인 마라톤 최초 우승이 된 것 보면 국적과 출신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상은 타면 좋은 거고 안 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땜에 국적이나 출신 갖고 왈가왈부하는 건 솔직히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
2015년에 베르그루엔 철학상이란게 생겻다고 함
뭐 역사학 사회학 등등이라고 딱히 상이 있진 않지 않나..
철학의 주인님인 (철학은 신학의 시녀)인 신학에도 상이 없으니 말일세
월계관은 철학적 지혜에 대한 올바른 보상이 될 수 없다
철학을 무슨 상을 줌 존나 짜치게
있어 엄마밥상. 철학자들이 받기 힘들거든.
유명한 상 많음 구글링 좀 해보셈 - dc App
당근 있음. 철학계의 노벨상이라고 할 정도의 상도 있음. 한국은 현재 필즈상, 프리츠커상, 노벨과학상(문학상이랑 평화상은 알다시피 과학상과 비교하면 벨붕이고)을 못 탔음. 철학상도 못 탔고. 그래미상은 뭐 로컬이라 타도 그만 못 타도 그만이고 피아노는 끝판왕인 쇼팽 콩쿠르 우승자도 있고 바이올린이나 그 밖의 악기는 잘 모르겠음. 물론 한국계 외국인은 제외한 얘기임. 한국계 외국인은 걍 그 나라 국적이니까 포함시킬 필요가 없지. 손기정 옹이 일본 국적으로 우승한 기록을 끝내 수정 못해서 결국 황영조가 한국인 마라톤 최초 우승이 된 것 보면 국적과 출신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음. 근데 상은 타면 좋은 거고 안 타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땜에 국적이나 출신 갖고 왈가왈부하는 건 솔직히 별 의미 없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