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야민은 단순한 논리나 선언이 아닌 어떠한 표현이나 행위를 통해 개인의 진실된 기억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봐서 그렇게 표현했죠. 즉, 설득이 불가하다는 게 아니라 단순한 논리만으로는 설득이 되지 않는다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하네요. - dc App
민해경(flush6859)2025-09-08 17:35
답글
맞음 애초에 다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은 딱히 벤야민 관심사가 아님. 벤야민은 상대주의 싫어했고 객관적인 철학을 하려고 했고, 철학은 진리를 드러내는 거라고 봤음. 진리를 드러내고 구1원하는 게 중요하지, 설득이 핵심은 아님
익명(second3980)2025-09-08 17:53
아는 척 그만 좀 해라..
애초에 벤야민은 그게 네가 이해한 그딴 저능한 맥락에서 한 말이 아닌데
문학이 철학보다 어렵다고 주장하는 저능아가 무슨 철학자 자꾸 언급하냐.. 철학에서 헤비한 분야 건들 지능이 안 되니 아는 척 하기 좋은 벤야민 아도르노 같은 미학이나 꺼내오네 자구
고대 그리스 때부터 설득은 상대방이 아니라 제 3자를 향해서 하는 거임 - dc App
비생산적인 건 마찬가지
권총은 효율적인 설득수단
동의
그건 협박이라고 부르기로 합의된 사항
@ㅇㅇ(221.145) 고무호수 암호분석법은 유구한 전통임
그럼죽어
세르랑 들뢰즈도 비슷한 이야길 했던 것 같기도
벤야민은 단순한 논리나 선언이 아닌 어떠한 표현이나 행위를 통해 개인의 진실된 기억을 상기시켜야 한다고 봐서 그렇게 표현했죠. 즉, 설득이 불가하다는 게 아니라 단순한 논리만으로는 설득이 되지 않는다라고 보는게 적절할 듯 하네요. - dc App
맞음 애초에 다른 사람의 주관적인 생각은 딱히 벤야민 관심사가 아님. 벤야민은 상대주의 싫어했고 객관적인 철학을 하려고 했고, 철학은 진리를 드러내는 거라고 봤음. 진리를 드러내고 구1원하는 게 중요하지, 설득이 핵심은 아님
아는 척 그만 좀 해라.. 애초에 벤야민은 그게 네가 이해한 그딴 저능한 맥락에서 한 말이 아닌데 문학이 철학보다 어렵다고 주장하는 저능아가 무슨 철학자 자꾸 언급하냐.. 철학에서 헤비한 분야 건들 지능이 안 되니 아는 척 하기 좋은 벤야민 아도르노 같은 미학이나 꺼내오네 자구
너무 고평가하는거 아니냐 얜 문학도 못 알아먹는 저능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