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여름, 겨울이 더 좋은듯
여름 : 밖에 날 더워서 한걸음도 돌아다니기 싫을때 실내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독서하면 그것만큼 개꿀도 없음
너무 책 많이 읽었다싶으면 7말8초에 휴가 한번 가서 재충전
겨울 : 밖에 돌아다니기도 싫은 추운 날씨에 따땃한 난방 키고 훈훈한 집안에서 독서하면 엄청 몰입되고 좋음
근데 가을은 산책만 해도 좋을 날씨라 실내에 있기가 아까움
이제 가을 왔는데 익히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는 인식에 잠깐 의문이 들어 글 씀
- dc official App
그 말 생길 당시엔 에어컨이 없엇다고 바보야
아... - dc App
실제로 그런 이유로 출판업계에서 만든 마케팅이라는 말이 있어 나는 그게 그럴듯하다고 봄 - dc App
여름도 바람때문에 오래된책 읽기 뭐하고 봄가을엔 놀러다녀야하니 겨울이 제일 좋은듯
실제로 그렇기 때문에 가을에 책판매량이 떨어지니 출판업계에서 만든 용어로 알고 있습니다. 책관련 프로그램에서 출판업계 관계자가 나와서 이미 여러번 이야기했고요.
가을에 벤치 같은 데 앉아서 책 읽는거 좋아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