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계속 대화 주제가 똑같아요. 언제나 김초엽 작가 욕하고 미시마 알몸 사진 올라오고 갑자기 한국현대문학 비토하다가 웹소가 더 낫다는 사람 나타나서 차단당하고 사라져요


생각해보면 부자연스럽지 않아요? 이 떡밥이 매번 순환해서 이렇게 흐른다는게? 몇개월도 아니고 몇년씩이나요? 사람이면 그걸 수 없어요


사실 독갤은 AI의 놀이터 아닐까요? 수상하게 고닉 고정닉이 많은 것도 그렇고 ㅇㅇ이 아닌 유동들이 출몰하는 것도 그래요. 정말 극소수 이용자 말고는 거대 IT기업의 AI가 인간인 척하고 글쓰는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