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엔 게임9 독서1의 비율임.
책 하나를 집중적으로 읽으려고 하면 쉽게 질려하는 성격이라
대신 다중독서로 우회함.
아침에 15권 정도 하루에 한두쪽씩 가볍게 읽고 하루를 시작함.
그리고 낮동안에 게임 열심히하고.
독서를 딥하게 파지말고 느긋하게 시사상식 간단히 쌓는다는 느낌으로 세네권 한두쪽 읽으면 독서 취미도 오래가고 게임도 오래하고 양쪽 취미 다 가져갈 수 있음.
나같은 경우엔 게임9 독서1의 비율임.
책 하나를 집중적으로 읽으려고 하면 쉽게 질려하는 성격이라
대신 다중독서로 우회함.
아침에 15권 정도 하루에 한두쪽씩 가볍게 읽고 하루를 시작함.
그리고 낮동안에 게임 열심히하고.
독서를 딥하게 파지말고 느긋하게 시사상식 간단히 쌓는다는 느낌으로 세네권 한두쪽 읽으면 독서 취미도 오래가고 게임도 오래하고 양쪽 취미 다 가져갈 수 있음.
루만의 체계이론으로 즐기는 드워프 포트리스 들뢰즈와 창발: CoQ를 중심으로 신자유주의와 좌익 멜랑콜리: 켄터키 루트 제로 & 디스코 엘리시움
도파민에 즉각보상이 있고 지연보상이 있는데 즉각보상은 보통 게임쪽이고 지연보상은 공부, 독서쪽이라고 봄. 뭐든 균형이 중요한데 즉각보상보단 지연보상으로 성취감을 느끼는게 내 기준에선 인생에 더 도움되긴 하지. 그런데 인간인 이상 지연보상만 바랄 순 없으니 게임도 적당히 하면 좋을듯
저도 게임과 ott, 독서를 병행하는데 하루일과 중 어느 한쪽을 포기하지 않으려니 진도가 나가긴 나가는데 너무 천천히 나가게 되는 것 같더라고요.
난 이제 게임 대신 악기 연주를 하면 더 재미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