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3전 3패… 이번에는 되었으면… 사실 헤겔 아저씨는 잘 모르지만… 최근 『행성 시대의 기후 역사』를 인상깊게 읽어서 피규어 느낌으로 한번 사봄… (위 책의 행성과 헤겔의 행성은 다른 느낌이니까) 게다가 근처 도서관에 아무도 이 책을 구비하지 않았고 그리고 무료배송 쿠-폰 한번 써보고 싶었고 언젠가 독서GOSU가 된다면 이 책도 읽지 않을까?
저게 그 헤겔의 흑역사임.? ㅋㅋㅋ
ㅁ?ㄹ 나 진짜 헤겔 모름 ㅋㅋ
@ㅅㄱㅅㄱ 아니네 그건 행성궤도론이구나 저 책 부록에 있구나
조그맣게 해갤아저씨가 계시네
품절도서센터는 뭐임
오 알라딘에 이런것도 있었네
저거 새책 말고 중으로 하삼 그래야 성공률 높음 - dc App
헉 ㄹㅇ? 꿀팁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