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챕터 읽는데 2시간 걸린 거 같애

서론인데 결국 정리해보자면 자살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는 결국 부조리에서 비롯되는가? 그리고 이에 대해서 감저에 휩쓸리지 않고 논리적으로 자살이라는 결과에 다가갈 수 있는가?에 대한 고찰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