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감동시키고, 인생을 되새기게 하고, 재미를 주는게 문학의 목적인데


20세기 중후반에 들어서서 그걸 훌륭하게 해내는 분야들이 너무나 많이 생김


심지어는 유튜브 영상이 사람을 더 잘 자극하는 것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