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적인 공포 소설 작가 '서터 케인(Sutter Cane)'의 대표작인 'In the Mouth of Madness'가 출간되어 나온다는 소식이다.
서터 케인은 공포 소설 작가 중에서 그 작품성에 비해 잘 알려지지 않은 작가인데, 작가를 아는 호러 팬들 사이에서는 '스티븐 킹'보다 뛰어난 작가라고 평하기도 한다.
서터 케인에 대한 평은 해외에서 간간히 들었는데, 러브크래프트의 영향을 받은 것이 작품에서 뚜렷하게 드러나는, 어쩌면 러브크래프트보다 코스믹호러의 정수를 더 잘 담아낸 작가일지도 모르겠다는 평들이 많았다.
국내에도 번역 출간 되었으면 하네.
- dc official App
https://a.co/d/ab04WO0
- dc App
존 카펜터의 매드니스의 원작 아닌가?
그것참 하이퍼스티셔널 하구마 - dc App
@RabidRaccoon 으잉 찾아보니 가상의 작가와 소설인데 진짜 출간하네..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