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도 그냥 청소년 소설 같고 문장도 대학생이 과제로 제출한 것 같은 느낌에 인물들도 유치한데 이게 대상에 베스트셀러에 평은 또 엄청 좋고 해외에 7억에 팔렸네.
작가도 3주 만에 썼다고 하는데 이 정도 수준의 중편 쓰면 돈 10억 넘게 버는 거였냐?
세상이 날 상대로 몰카 하는 느낌.
추신: 마지막 결말은 인상적이었음. 그러나 죽음으로 임팩트 주는 건 솔직히 반칙이라고 생각.
내용도 그냥 청소년 소설 같고 문장도 대학생이 과제로 제출한 것 같은 느낌에 인물들도 유치한데 이게 대상에 베스트셀러에 평은 또 엄청 좋고 해외에 7억에 팔렸네.
작가도 3주 만에 썼다고 하는데 이 정도 수준의 중편 쓰면 돈 10억 넘게 버는 거였냐?
세상이 날 상대로 몰카 하는 느낌.
추신: 마지막 결말은 인상적이었음. 그러나 죽음으로 임팩트 주는 건 솔직히 반칙이라고 생각.
그랬다, 귀여니는 대문호였던 것이다.
방금 꾸역꾸역 다 읽었는데 보안관 유니폼 좋아하던 문지기 다영이란 캐릭터는 무슨 드래곤 볼 런치마냥 증발해 버렸네. 언제 다시 나올까 궁금해 하면서 읽었는데 한 번 나오고 안 나옴. 작가가 까먹은 것 같은데 이런 허술한 작품이 뮤지컬, 할리우드 영화 많이도 만들어지네.
아무튼 성공하잖아 한잔해~
김초엽이랑 천선란이 현 K-SF 투탑임
pc요소가 존나 많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