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는 신이야


내가 좋아하는 건조하고 담백한 글로도

적절한 감정을 줌


크게 희노애락을 줄 때는 독자가 그 인물과 상황에

빠질만큼의 개인적인 경험이 이미 있다는 것인데

이를 제외하고는


보통사람을 묘사해서 그런지 중용이 잘지켜지게끔 함

재독을 계속해도 탈이 없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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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 이바노브나는 몇 번을 다시봐도 잘못된 여자다


관리의 죽음도 좋고 공포, 미녀, 거울, 내기, 드라마, 주교도 여하튼 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