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이 뭔책인지 모르는 사람위해 "백년의 고독" 또는 "백년 동안의 고독"
아 그래 제목을 안썼네ㅠ 백년의 고독 맞다
백고는 그 개미친 첫 문장에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ㄹㅇ,,, 첫문장부터 지려버리고 시작함
마르케스는 백년의 고독 원툴인 줄 알았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지리더라
ㄹㅇ 콜레라시대의사랑도 좋음
번역 어떤 거로 봄??
민음사가 마르케스 글빨 잘 나고 접근성도 좋다고 해서 민음사로 읽음
백년의 고독은 무조건 민음사
진짜 신기한게 내 기준 담대한 소설 형식+낯선 이국 문화 땜에 안 읽힐만도 한데 존나 술술 잘 읽힘
ㄹㅇ임 이름도 헷갈리고 생전 가본적도 없는데 눈앞에서 그림같이 그려지고 술술 읽힘,, 그저 레전드
읽다보면 이게 문학적 천재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지
진심,, 이게 글이고 이게 천재지 싶다
술술 흘러가듯 재밌게 읽긴 했는데 그뿐이었던
나같이 뭔책인지 모르는 사람위해 "백년의 고독" 또는 "백년 동안의 고독"
아 그래 제목을 안썼네ㅠ 백년의 고독 맞다
백고는 그 개미친 첫 문장에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ㄹㅇ,,, 첫문장부터 지려버리고 시작함
마르케스는 백년의 고독 원툴인 줄 알았는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도 지리더라
ㄹㅇ 콜레라시대의사랑도 좋음
번역 어떤 거로 봄??
민음사가 마르케스 글빨 잘 나고 접근성도 좋다고 해서 민음사로 읽음
백년의 고독은 무조건 민음사
진짜 신기한게 내 기준 담대한 소설 형식+낯선 이국 문화 땜에 안 읽힐만도 한데 존나 술술 잘 읽힘
ㄹㅇ임 이름도 헷갈리고 생전 가본적도 없는데 눈앞에서 그림같이 그려지고 술술 읽힘,, 그저 레전드
읽다보면 이게 문학적 천재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지
진심,, 이게 글이고 이게 천재지 싶다
술술 흘러가듯 재밌게 읽긴 했는데 그뿐이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