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호의 품격이 느껴지는 파이프 담배
아내 따라 캐나다로 떠난 해
죽한연 탈고 후 싱글벙글한 상륭쌤
칠조어론 집필 당시 양복 입은 모습
순해 보이는 캐나다 서점 사장이 뒤에서는 咄! 하면서 칠조어론을 쓰고 있었음
칠조어론 탈고 후 오묘한 미소의 박상륭
가슴이 웅장해지는 두 朴의 만남
박상륭은 젊은 시절 절친이라고 부를 사람이 이문구밖에 없었다고 함
친구 이문구의 말에 따르면 둘다 서라1벌예대 문창과 출신인데, 학기마다 소설을 써와서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음
그때 자기가 쓴 소설 "세계 내 존재"라는 철학적이고 심오한 소설을 낭독함
내용이 너무 어렵다 보니 사람들이 듣다 지쳐 강의실이 웃음바다가 됐다고 함
웬만한 사람들은 안색이 변하거나 주눅이 틀 텐데 박상륭은 눈 하나 까딱 않고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고 함
그래서 많이 화제가 되고 논쟁을 하면 좀처럼 이기기 힘드니 다른 문인들도 박상륭을 좀 멀리하게 됨
박상륭 본인은 이게 마뜩찮아서 술 마시면서 불만을 토로했다고 함
박상륭쌤 가족사진
박상륭의 딸들도 종교학이나 철학 그런 학문을 공부하고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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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들 왜 미인요 - dc App
ㄹㅇ - dc App
오 무슨 책인가요
박상륭 깊이 읽기라는 책임 - dc App
한국 박씨 goat ㅋㅋㅋ
박상륭 박경리 박태원 레츠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