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봄눈, 달리는 말이 너무 goat여서인지 좀 노잼인 감이 없지 않았음 근데 후반부쯤에 혼다 일남충련이 ㅈㄴ 소름 돋는 짓 하는데 그 부분은 역겹긴 했지만 그나마 재밌게 읽음 그리고 소설 전체적으로 눈에 띄는 사건의 전개보다는 장광설이 많은 듯? 이제 천인오쇠 읽으러 ㄱㄱ혓 - dc official App
이번 달 안에 풍요 완독하겠네
예아 이번 주말 되기 전까지 빡세게 읽고 주말에 광란의 오를란도 시작할 예정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