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중역이여서 맘에 안 들지만 예쁘고 완역이 없으니 그래도 읽어보려고 했는데 오역들 보니까 진짜 정나미 떨어지네. 구진 번역으로라도 읽어서 얻는 효용 vs 아예 안 읽기뭐가 나을까? 어떻게 생각해? 평생 번역 안해주면 그냥 접하질 못하잖아. 영어 공부하는게 베스트이긴할텐데... -21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그래도 읽어보는게 도움된다71% · 15표저런 걸 왜 읽음29% · 6표원본에서 투표하기
천병희나 읽죠?
그건 이제 논외로 친다고 하면?
답정너 모 야다!
옹? 그거 빼면 뭐가 정답인데? 나 안 정해놨어ㅋㅋㅋㅋ
천병희로 일단 읽고서 정해라
응 읽어볼게 근데 이 경우 말고 보편적으로 보면 어떻게 생각해 국내에 번역 하나인데 구짐 읽어 말어
읽고서 네가 정하라고
@스터브 아니아니 이거 말고 네 의견 물어보는거야 궁금해서ㅋㅋㅋ 어떤 고전이 있다고 치자 구린 번역 단 하나 있으면 넌 읽을거야 말거야
뭐 다른 데서 번역 계획 있는지 물어보고 있으면 나올 동안 딴 거 읽겠지
글쿤 ㄱㅅㄱㅅ
제3의 길)나무위키 보기
제3의길 다 제외하고 생각하면?
그래도 이름 있는 작품인데 언젠가 원전 완역 나오겠지 난 일단 을유판 읽고 원전 나오면 그 때 갈아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