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대본이랑 chat gpt 번역
어차피 원전완역은 기약도 없고 그나마 중역본 셋 밖에 없고 셋다 좋은 소리 못 들으니 영역본이랑 비교해봄. 번역 대본의 문제일 수 있겠지만 셋다 영역본을 그리 충실하게 번역한 느낌은 안듬. 을유가 그나마 누락이 덜한데 역자가 자의적으로 뭔가를 덧붙임.
이다희 역
이성규 역
신복룡 역
1.이다희 역
편집문제인지 번역을 안한건지 미리보기에서 5가 아예 누락되고 4에서 6으로 넘어감
2.이성규 역, 이다희 역
영역 대본의 문제인지 실라니온과 파라시오스 언급 부분이 둘 다 누락. 신복룡 역만 있음.
3.이다희 역, 신복룡 역
테세우스의 이름이 지어진 것에 관해 테신과 테메누를 언급하여 이해를 돕지만 이성규 역은 언급없이 그냥 평이하게 본문만 번역함. 신복룡 역은 주석으로 빼도 될 거 같은데 이상하게 원문에 없는 내용까지 덧붙이면서 친절히 해설함.
4.이성규 역
테사이아 언급 누락. 신복룡 역은 있음. 이다희 역은 5가 아예 누락되었기에 확인 불가.
5.신복룡 역
"그리스어 테세우스", "그리스의 음유시인"처럼 원문에 없는 내용을 덧붙여 해설하려는 경향이 있음.
젠장 정암학당, 믿습니다..!
고민이다 이말이에요
이다희 번역가는 아예 들어가는 말에서 과감히 생략했다고 했으니 뭐ㅋㅋ - dc App
원전 완역본만이 살길이다
플루타르코르 영웅전 꽤 이름값 있는네 번역현황 개판인게 이해안되는 부분 너무 속류서적 느낌이 나서 연구자들은 별로 진지한 관심이 없는건지
그런건 아님. 지금은 실전된 역사서나 금석문도 꼼곰히 반영한 책이라 고대 역사서 쓸때는 반드시 참고해야함. 모랄리아도 번역되는 통에 영웅전 번역이 전부 병신인건 이해 안가긴 하지만.
@유한양행 ㄹㅇ 번역이 왜 다 이럴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