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온해지면서도 무슨 책이든 이런 좋은 걸 사람들은 거의 모르지.. 까지 생각하다보면 귀가 벌게질정도로 화가나고 욱하는게 심해지던데

나 혼자 평온하며 유유히 누리는것이 제일 부럽다

나는 처음엔 훌훌 기분 좋다가 결국은 은은하게 빡침으로 감상이 귀결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