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온해지면서도 무슨 책이든 이런 좋은 걸 사람들은 거의 모르지.. 까지 생각하다보면 귀가 벌게질정도로 화가나고 욱하는게 심해지던데
나 혼자 평온하며 유유히 누리는것이 제일 부럽다
나는 처음엔 훌훌 기분 좋다가 결국은 은은하게 빡침으로 감상이 귀결되던데
난 평온해지면서도 무슨 책이든 이런 좋은 걸 사람들은 거의 모르지.. 까지 생각하다보면 귀가 벌게질정도로 화가나고 욱하는게 심해지던데
나 혼자 평온하며 유유히 누리는것이 제일 부럽다
나는 처음엔 훌훌 기분 좋다가 결국은 은은하게 빡침으로 감상이 귀결되던데
희열감
그냥 취미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나만 재밌게 즐기면 된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읽으면 될 것 같아요. 요즘은 즐길거리가 너무나도 많은데다가 사회도 바쁘게 돌아가서 독서는 선택의 영역이 되어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독서를 안한다고 무작정 비난할수도 없는 노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