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국 성인 10명 중 8명이 1년에 5권 이상의 종이책을 읽는다는 기사를 봤다. 


평소에 한국인 독서량이 낮다는 편견이 있어서 . .  기사를 클릭해봤는데, 문제집을 포함한 숫자였음.


한국에서 수험 공부하는 건 지식습득이 목적이 아니라 자격증, 점수 등 눈에 보이는 결과를 얻고 싶어서 일텐데 . . 


과연 그것을 독서의 범주에 포함하는 게 맞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