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 구경하다보니 청소년문학 책들이 읽기도 쉽고 재밌었음

그래서 페인트, 아몬드같은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훑어봄

아몬드는 잘 모르겠고 페인트 보는데 약간 페@미인지 긴가민가함



그냥 내 궁예질인지 실제로 청소년문학에 페@미가 많은지 궁금함

그리고 페@미가 많다면 그게 국내에만 국한된건지 외국 청소년문학도 그런건지 궁금함



국내 문학 수상이나 선정하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페@미라 그렇다는걸 어디서 본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