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책 읽는다는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말뜻을 파악 못하고 개소리 해대는 새끼들 은근 많음
지능이 문제인지 문1해력이 문제인지
뒤지게 멍청한 소리하는 새끼들 은근히 많더라
다행히 똑똑이들도 많아서
대충 밸런스는 맞는 거 같음
취미로 책 읽는다는 새끼가 맞나 싶을 정도로
말뜻을 파악 못하고 개소리 해대는 새끼들 은근 많음
지능이 문제인지 문1해력이 문제인지
뒤지게 멍청한 소리하는 새끼들 은근히 많더라
다행히 똑똑이들도 많아서
대충 밸런스는 맞는 거 같음
너무 못생겼다 앞에 애는
치토스 캐릭터 닮았노 - dc App
@LongAway ㅋㅋ
언어의 바깥에는 결국 인간의 사고를 관통하는게 본질이라 봐서 나는, 텍스트는 사고를 위한 촉매라고 생각함. 결국 독서는 시뮬레이션 하는 뇌 그 자체를 즐기는것임. 어떤 언어가 가리키는 표시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본인의 세계에 갇혀 멤도는 본인의 미로에 빠지는것. 중요한건 맥락과 의도를 읽는 스킬인데 이건 다른 이의 해석을 연습하지 않으면 안되니
그래서 타자의 해석, 타자와의 상호작용. 내가 읽은 이 것이, 저자의 진정한 의도와 세계에 대한 해석이 맞는가? 해상도가 높은 렌즈로 보고있는가? 이걸 연습을 안해버리면, 자기세계에 표류하게됨. 내가 특히나 이런 부분에 미숙해서, 항상 조심하려곤함.
나도 디씨할 땐 대충 키워드만 캐치해서 반응하는 편
마치 너처럼 하하
그거 일부러 그러는거임 킹받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