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실컷 읽고 요양하다 오려고 함
독갤러들이면 이런 상황에
살고 싶은 지역이나 바라는 생활의 모습 있나?
하다못해 특정 의자를 산다거나
스카 회원권을 끊는다던지 등등
국내,국외 상관없음
그냥 집에서 쉬면서 근처 도서관이나 갈듯
시라카와고 가고 싶우
조용한 시골가서 지내보셈. ㄹㅇ 힐링 지림 이직할때 한 달 공백기 생겨서 충남 친구집 눌러살았었는데 낮에 돌아다니는데 고층 건물 없어서 시야는 탁 트이고, 소음은 없고 주말에 친구 쉬면 바닷가 따라서 드라이빙 하고 유유자적 했는데 진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부럽다 ㄹㅇ - dc App
동해나 남해 바닷가 가서 살아봐
그냥 집에서 쉬면서 근처 도서관이나 갈듯
시라카와고 가고 싶우
조용한 시골가서 지내보셈. ㄹㅇ 힐링 지림 이직할때 한 달 공백기 생겨서 충남 친구집 눌러살았었는데 낮에 돌아다니는데 고층 건물 없어서 시야는 탁 트이고, 소음은 없고 주말에 친구 쉬면 바닷가 따라서 드라이빙 하고 유유자적 했는데 진짜 마음이 편안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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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나 남해 바닷가 가서 살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