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도 공포장르 좋아하는데
오컬트 이런거말고
정신병/신체이형 이런 현실적 물리적 공포 느낄수 있는게 좋다는걸 깨달음
그래서 얼마전에 정신병 징후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소설들 여기서 추천받아서 읽는데
신체 이형 뭔가 이런 과정 나타나는 소설은 없을까? 아니면 자기 신체 일부가 거슬리거나 싫다고 하는 소설이나 신체 자해적 소설?
이런것도 결국 정신병이랑 연결되네
하여튼 잘 묘사한 소설이 있으면 읽어보고싶어서 추천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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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S. 버로스 소설에 바디 호러 요소가 많다고 함
오? ㄱㅅ - dc App
가축인 야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