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으며
싫고 좋음 또한 생각하기 나름이고
넘치거나 부족함 또한 기준을 세우기 마련이니
삶 또한 죽음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경지에 올라야 한다.
이것을 장자가 말하는 도를 깨우친 사람 진인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내편 잡편 읽으면 좀 더 달라진 결론이나 생각이 들까요?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으며
싫고 좋음 또한 생각하기 나름이고
넘치거나 부족함 또한 기준을 세우기 마련이니
삶 또한 죽음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경지에 올라야 한다.
이것을 장자가 말하는 도를 깨우친 사람 진인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내편 잡편 읽으면 좀 더 달라진 결론이나 생각이 들까요?
다 읽는거 추천. 곳곳에 명문이 있어
내편이나 잡편중에 기억에 남는 구절을 듣고 싶은데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요?
보통은 내편을 장자의 저작으로 보고 외편 잡편은 후대 장자 철학 계승자들의 저작으로 보는지라 다 읽어보는걸 추천합니다
제일 유명한 구절은 내편 제물론의 호접지몽이라고 봅니다
@Raye 감사합니다.
그 소리는 내편 읽고 해야 되는 소린데 ㅋㅋㅋ
나도 박일봉 내편만 보유 중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