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으며


싫고 좋음 또한 생각하기 나름이고


넘치거나 부족함 또한 기준을 세우기 마련이니


삶 또한 죽음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경지에 올라야 한다.


이것을 장자가 말하는 도를 깨우친 사람 진인이라고 하는 것 같은데


이 정도만 알고 있으면 내편 잡편 읽으면 좀 더 달라진 결론이나 생각이 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