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자의 슬픔으로 시작해서 해방 이후 소설들까지 다 읽음 초기 김동인은 진짜 미친놈처럼 글 쓰는거 같았는데 중반부터 불이 꺼지더니 후반 김연실전 이후부터는 좆노잼이라 걍 휘리릭 넘김 주말에 리뷰 올려야지 - dc official App
김동인이나 이광수가 한국문학의 나쓰메 소세키같은 사람이 될 수도 있었는데 그정도까지 문장력이 솔직히 조금조금씩 아쉽긴 해 친일을 떠나서
배따라기 하나만큼은 거의 비빌 수 있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