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 하나하나가 개성이 넘쳐서

너무 재미있었음

한편으로는 지금 세대는 이해하지 못 할
아이(특히 아들)에 대한 집착을 볼 수 있었고

생명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작품이었음

재미•감동을 다 잡은 대단한 작품이었음 ㅜㅜ


최근에 읽은 책 중엔

남아 있는 나날, 개구리가 투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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