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가사란 거

음악을 때놓고 보면

가사 자체는 뭐랄까 그냥 그렇단 말이지?

시집 읽다가 노래 들으면 체감이 된달까(둘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면 안 되겟지만)

발라드 모음집 듣는데

몇몇 곡들은 굉장히 찌질하고 유치하다는 느낌 받았는데

그래도 음악이랑 같이 있으니까 그냥저냥 들을만 했단 말이야

가사의 문학성? 이런 거 다루는 거 업냐


근데 춤도 가사도 둘 다 음악 없으면 좀 그런 친구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