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가 있어도 키보드 '타다닥' 해서 파일 수정한 다음

수정한 파일로 바꿔달라고 딸깍해서 보내면 영업일 며칠 있다가 바로 수정됨...

이래서 전자책이 책의 미래다~~~ 같은 소리를 들었구나 싶습니다


애초에 올라갈때부터 검수빡세게해서 잡아야됐던거아니냐는 나쁜말은 ㄴㄴ.....


그나저나 어차피 딸깍해놓고 파일만 올려놓으면 판매랑 정산은 교보문고 같은 곳에서 알아서 하고

스캔만 한번 다 따놓으면 PDF 전자책으로 판매 가능하니까 든 생각인데


앞으로 절판할거면 무조건 전자책으로 만들어야한다는 법이??? 생기면??? 좋지 않을까??? 싶은대

독갤분들 생각에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