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가 있어도 키보드 '타다닥' 해서 파일 수정한 다음
수정한 파일로 바꿔달라고 딸깍해서 보내면 영업일 며칠 있다가 바로 수정됨...
이래서 전자책이 책의 미래다~~~ 같은 소리를 들었구나 싶습니다
애초에 올라갈때부터 검수빡세게해서 잡아야됐던거아니냐는 나쁜말은 ㄴㄴ.....
그나저나 어차피 딸깍해놓고 파일만 올려놓으면 판매랑 정산은 교보문고 같은 곳에서 알아서 하고
스캔만 한번 다 따놓으면 PDF 전자책으로 판매 가능하니까 든 생각인데
앞으로 절판할거면 무조건 전자책으로 만들어야한다는 법이??? 생기면??? 좋지 않을까??? 싶은대
독갤분들 생각에는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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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저는 1인 출판사 굴리고 잇어서 제가 판매/관리하는 전자책이 잇는데 그거 얘기여슴... 근데 종이책이면 몰라 전자책이면 진짜 편집 프로그램에서 그 대목만 수정하고 파일 저장 후 교보문고같은 곳에 수정파일로 교체해달라 이게 전부던데 안고쳐주는건 좀 뻔뻔하네요...
나는 예전에 오탈자 수정해달라고 하니까 해주던데?
@ㅇㅇ(222.120) 그러면 출판사 케바케인가봄 근데 이런건 기본이라 안해주는 게 좀 에바긴함...
나도 오타제보 메일보내니까 출판사서 고맙다고 메일오더라
왜 첨부터 빡세게 안 잡아놓음?
출판전에 검수해서 잡는다고 잡기는 잡았는데 다시보니까 또 여기저기 보이고 하더라고요... 다음권부터는 더 빡세게 잡겠습니다...
@aleiri89 ㅋㅋㅋㅋ근데 나도 부크크 출판 해본 적 있어서 무슨 느낌인지 앎... 힘내
전자책이 휴대성, 무게, 보관 문제 등에서 편하기에 다수의 책이 전자책으로 나오면 좋죠. 그런데 전자책들도 외국도서의 경우 판권문제 때문에 계약기간 끝날시에 내려가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면 절판된 종이책과 다를게 없죠.
아 외국 도서는 판권계약 끝나면 전자책도 내려가는 경우가 있군요;; 고거는 생각을 못해봤네 근데 그런 경우엔 구매한 사람도 못 보나요?
@aleiri89 우리나라는 판매종료되어도 기존에 사둔 전자책은 남아있음. 핀치의 부리 옛날에 전자책 샀는데 지금은 파는데가 없더라
@아요라 전자책은 보통 찐으로 파일 주는 게 아니고 열람만 허가해주는 구조라 설마 했는데 아니라서 그나마 그거는 다행이네 근데 전자책도 판권이 걸린 경우엔 결국 절판될 운명이라니 넘 안타깝다...
@aleiri89 결국 실체를 가진 아날로그든, 실체가 없는 디지털이든 따지고 보면 영원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유한하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