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없는 거 보다 친구 하나라도 있는 게 더 나은 것처럼
신이 곁에 있는게 없는 것 보다 나은 것 같다.
키르케고르 편은 정말 감탄하면서 읽었다. 왜냐면 '신앙의 도약'이 그렇게 힘든 것인 줄 몰랐거든.
정말 키르케고르의 사상의 핵심을 잘 설명한 챕터였어.
친구 없는 거 보다 친구 하나라도 있는 게 더 나은 것처럼
신이 곁에 있는게 없는 것 보다 나은 것 같다.
키르케고르 편은 정말 감탄하면서 읽었다. 왜냐면 '신앙의 도약'이 그렇게 힘든 것인 줄 몰랐거든.
정말 키르케고르의 사상의 핵심을 잘 설명한 챕터였어.
흠... 나중에 니체랑 비교하면서 읽어봐야겠다
기독교인이 아니라 키르케고르의 몇몇 논변은 이해하기 정말 어려웠지만, 만약 내가 기독교인이었다면 키르케고르를 통해 신앙생활을 다시 들여다보는 기회가 되었을 거라고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