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eeb8976b08a6dfe3ee9e9b11583763c136c331497bd2fd5a51d6aaa48b31c9f29774fa0f0c8674b76e9508145c543e1a8ffc0b00c9132df6b7e618e74117e97a3d2e4b195


친구 없는 거 보다 친구 하나라도 있는 게 더 나은 것처럼


신이 곁에 있는게 없는 것 보다 나은 것 같다.



키르케고르 편은 정말 감탄하면서 읽었다. 왜냐면 '신앙의 도약'이 그렇게 힘든 것인 줄 몰랐거든.

정말 키르케고르의 사상의 핵심을 잘 설명한 챕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