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집 밖에 있는 무의미의 축제는 아직 안봤지만.......

아마 무의미의 축제는 쿤데라씨 돌아가셔야 필 생각이 들 듯하다. 요새 이 소설이 세상을 향한 근대의 마지막 작은 저항을 담고 있는게 아닐까 생각 중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