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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릴스나 쇼츠만 넘기느라
타인의 생각과 의견에 쉽게 휘둘리고
주관이라는 걸 쉽게 잃어버리는 세상에
한번이라도
내면의 나 자신과 깊게 대화해본 적이 있었나
라고 돌아보게 되는 소설 <데미안>
물론 살짝 지루하고 이해안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편협에서 깨어나야 하는 우리 세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라고 말해봤자 이미 존나게 유명하지만..
그냥 요즘 데미안 결말만 두고
과대평가 밀프게이물 취급하는 애들이 많길래 써봄..
절친 엄마가 얼마나 꼴리게 생겼으면 ㄷㄷㄷ
내가 게이라 아는데 데미안은 그냥 신비주의 쿨시크미소년계 bl물임ㅇㅇ - dc App
과대평가는 ㄹㅇ 지랄인데 밀프비엘은...맞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