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는 지나칠정도의 자기희생정신
자기희생정신이 썩 나쁜것은 아님 개인적으로 속죄하기위해서 죗값을 치르는 죄인의 심리를 매우좋아하는 편임
근데도 일문학중 몇개는 아니 이딴걸로 저렇게 자학 해야할정도야?싶을정도의 자기학대를 하며 죗값을 치를려함 사무라이정신이다이건가
그러면서도 정작 큰 윤리적문제에서는 이상한 궤변을 놓던가 슬쩍 세탁하면서 뺌
상대의 체면을 구긴게 성폭력보다 나쁘다니 이게 말이야 방구야 굉장히 기이한 윤리의식들이야
두번째로 노골적인 중2병
이건 영화에서 더 잘드러남
미시마는 한때 독갤필독서인 작자에서 중2병말기환자로 변질됨
얘네가 페이트시리즈에 열광하는거봐서는 저기는 겉멋을 무지좋아하나봐
뭐 태클걸곳은 무지많지만 그렇다고 일문학만 이러냐하면 다른해외문학에서나 사상의차이니까 그러려니해도 위두개는 진짜 아예 이해가안됨
ㅇㅅㅇ
사소설현상이 강한ㄷ거 - dc App
성폭력이란건 개념수립된게 얼마안되자누
일본은 진짜 중2병의 나라인가봄... 소설 말고도 영화, 드라마, 만화, 애니메이션, 심지어 해외영화 자막까지 중2병이던데
체면이야 걔네의 정서때문인가 그러려니해도 이상할정도의 감정과잉과 자의식과잉 그리고 허세에 열광하는게 이해안감 레이먼드챈들러가 일본문인들한테 무지감명깊은것도 그렇고
저번에 일본관련 글 봣엇는데 걔네는 삶의 궁극적 가치가 개인의 행복이 아니라네요 체면때문에 자살하고 죽이고.. 큰문제에서도 발빼려는게 자살로 책임져야하니 그게 싫어서 그렇다고도 하고..
할복이나 가미카제 같은 것들 보면 문학을 넘어 민족성의 영역 아닐까
구효서 풍경소리에 사람을 죽이지 않고 소설이 되느냐라는 말이 나오는데 일본 소설은 ㄹㅇ 자살 없이는 소설이 안되더라 ㅋㅋㅋㅋ
누구나 중2병에 홀릴 때가 있다.. 중2 때 지나간 것 같지만 갑자기 다시 오기도 한다고;
그래서 일본소설 안읽게됨 뭔가 그 정서가 점점 안맞아 갈수록 만화도 안보게되고ㅠㅠ
나도 그럼 처음에는 중2병뽕이 좋아서 샀는데 지금 처분각만기다리고있음
일본 드라마나 영화는... 그냥 한숨만 나옴
그래도 일드는 최대한 자제할려드는 연출도 많이함 그런판에박힌것도 이제 지겨워하는 시청자계층때문에 새로운 연출과 시도를 해볼려듦 근데 만화는 좆세계판씨발
오에 겐자부로ㄱ
엔도슈사쿠랑 같이 고평가하네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