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에서 권장하는 철학 독서법 위에서 아래로 실천중인데
플라톤 전집 박살내고 (정암학당 + 서광사)
요한네스 힐쉬베르거 서양철학사로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고
스피노자 에티카 읽고 변칙적으로 하이데거 존재와시간 읽고 독일관념론을 박살내러 칸트의 3대 비판서를 읽고 헤겔햄 문짝 두들기려는데 플로우차트 보긴 했는데
역사철학강의 vs 정신현상학 둘 중 어느걸로 아다뗄까 고민 중인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독갤에서 권장하는 철학 독서법 위에서 아래로 실천중인데
플라톤 전집 박살내고 (정암학당 + 서광사)
요한네스 힐쉬베르거 서양철학사로 전체적 흐름을 파악하고
스피노자 에티카 읽고 변칙적으로 하이데거 존재와시간 읽고 독일관념론을 박살내러 칸트의 3대 비판서를 읽고 헤겔햄 문짝 두들기려는데 플로우차트 보긴 했는데
역사철학강의 vs 정신현상학 둘 중 어느걸로 아다뗄까 고민 중인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신현상학으로 헤겔 아다떼는건 진지하게 재고해보는것이
정공법하면 보통 독일놈들은 과학도 모르는 개소리꾼이다, 아니면 마르크스 빨 갱 이로 흑화하더라ㅋㅋ 요약서나 사서 봐봐 독일철학개론 헤겔 파트같은거
굳이 들박을 할 거면 전자가
헤겔 입문은 역사철학강의로
존재와 시간을 대체 왜 읽는 거지 이해가 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