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낭독 자주 하는데 딱히 작문 실력이 좋아졌다는 건 안 느껴짐. 그날 그날 컨디션에 영향을 더 많이 받음
낭독해봤을때 잘 안 읽히면 고치는게 좋다. 그런점에서는 낭독이 작문에 도움이 된다.
"글을 소리내서 읽어봤을 때 리듬이 어색하다면 글을 고쳐야 한다"는 건 과거 언문일치 강박 가진 우리말 운동가들이 구어체와 문어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겨난 촌극 같은 거라, 실제로는 소설의 대사 고칠 때조차도 그리 좋은 습관이라 보기 힘듦
@보미코 ?플로베르도 그렇게 했는데
나 낭독 자주 하는데 딱히 작문 실력이 좋아졌다는 건 안 느껴짐. 그날 그날 컨디션에 영향을 더 많이 받음
낭독해봤을때 잘 안 읽히면 고치는게 좋다. 그런점에서는 낭독이 작문에 도움이 된다.
"글을 소리내서 읽어봤을 때 리듬이 어색하다면 글을 고쳐야 한다"는 건 과거 언문일치 강박 가진 우리말 운동가들이 구어체와 문어체의 차이를 이해하지 못해서 생겨난 촌극 같은 거라, 실제로는 소설의 대사 고칠 때조차도 그리 좋은 습관이라 보기 힘듦
@보미코 ?플로베르도 그렇게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