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온다>
노벨상 기념 한강 작가 입문작
담담하게 흘러가는 이야기 - 불호
<채식주의자>
김창완 가수가 끔찍해서 못 읽겠다고 하길래 읽어봄
읽을수록 내면의 감정이 소용돌이 치는 느낌- 극호
<엘리펀트 헤드>
악마가 쓴거냐 이런 늬앙스의 후기가 많길래 궁금해서 읽어봄
추리소설인지도 모르고 읽었는데 다 읽고 작가 미친새낀가 생각듬 - 호
<나를보내지마>
복제인간 이야기래서 아일랜드, 블레이드러너
이런건줄 알고 봤는데 그냥 잔잔한 호수 같은 내용 - 불호
<삼체1>
중국이라 안읽고 있었는데 SF좋아하면 꼭 읽어야 한대서 읽어봄
딱히 신박하다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삼체 세계의 독특한 설정으로
뒷이야기가 궁금해짐 - 호
채식주의자 비슷한 책 ㅊㅊ점 부탁합니다
삼체가 신박하지 않았다고?? 근래 최고의 아이디어인데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