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인생의 이야기와 이번 숨까지 다는 아니고 몇몇개의 단편들을 읽었어
읽으면서 전체적인 줄거리는 대충 뭔가 감각적으로 알게되는 거 같은데 ㅡ 특히 외모지상주의에 관한 소고 같은 경우는 확실히 말하고자하는 바도 알겠고 재미도 있었고 철학적인 내용들을 과학적으로?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게 대단히 매력적인듯 ㅡ 그런데 당신 인생의 이야기라던지 바빌론의 탑 등등 이야기는 따라가고 있지만 완벽하게 이해가 어렵다고 해야할까 전문적인 용어가 나오면서 묘사되는 부분들은 그림 자체가 그려지지 않거든
뭔가 이런것들이 상상된다면 훨씬 더 재미있게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서
소설과 관련된 주제에 관해서 전문적인 서적들을 읽어봐야하는 걸까?? 팁 좀 부탁할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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