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아예 안 읽어봐서 그런지 오를란도 처음 시작했을 때는 특유의 이야기 전개 방식이 좀 어려웠는데
이제 슬슬 읽히는 듯
오를란도도 돈키호테 급은 아니지만 기사문학의 도파민 터지는 재미가 잇슴
근데 쪽수가 무슨 2400p이라서 좀 막막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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