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삶은 그저 죽음으로 나아가는 권태로운 노동이지만 기억을 통해 불멸할 수 있고, 이야기하기는 그 방법론 중 하나다....

대충 이런 느낌인듯

시인인 헤시오도스와 기억의 여신인 므네모시네의 대화는 아예 주제를 떠먹여주는 구성인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