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스칸디나비아 / 고대영문학 (8세기)
베오울프 (익명) – 베오울프
중세 (14세기)
제프리 초서 – 캔터베리 이야기
르네상스 (엘리자베스 / 튜더 왕조, 16~17세기)
윌리엄 셰익스피어 – 햄릿, 맥베스, 리어왕, 오셀로, 로미오와 줄리엣
청교도 시대 (스튜어트 왕조, 17세기)
존 밀턴 – 실낙원
왕정복고기 (찰스 2세 시대, 17~18세기)
조너선 스위프트 – 걸리버 여행기
다니엘 디포 – 로빈슨 크루소
새뮤얼 리처드슨 – 파멜라
알렉산더 포프 – 머리털 약탈
낭만주의 (18세기 말~19세기 초)
윌리엄 워즈워스 – 서정 가곡집
새뮤얼 콜리지 – 노수부의 노래
퍼시 셸리 – 서풍에 부치는 노래
존 키츠 – 그리스 항아리에 부치는 송시
로드 바이런 – 차일드 해럴드의 순례
메리 셸리 – 프랑켄슈타인
제인 오스틴 – 오만과 편견
산업혁명기 / 빅토리아 전기 (19세기 중반)
찰스 디킨스 – 위대한 유산
샬럿 브론테 – 제인 에어
에밀리 브론테 – 폭풍의 언덕
빅토리아 후기 (19세기 후반)
조지 엘리엇 – 미들마치
토머스 하디 – 더버빌가의 테스
오스카 와일드 –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대영제국 시대 (19세기 말~20세기 초)
러디어드 키플링 – 정글북, 하얀 인간의 짐
모더니즘 (20세기 전반)
조지프 콘래드 – 암흑의 심연
제임스 조이스 – 율리시스
버지니아 울프 – 댈러웨이 부인
T.S. 엘리엇 – 황무지
조지 오웰 – 1984, 동물 농장
현대 (20세기 후반~21세기)
J.R.R. 톨킨 – 반지의 제왕, 호빗
이언 플레밍 – 007 시리즈
가즈오 이시구로 – 남아 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 마
살만 루슈디 – 한밤의 아이들
제이디 스미스 – 화이트 티스
조지 오웰 같은 새끼 빼고 포크너나 넣어 그리고 멜빌은 어디갔냐 그냥 알못이 만들었다고 밖에 못하는 리스트
걔넨 미국인들인데 뭔 소리여
미국 문학 라인업은 너 말대로 멜빌 + 포크너 포함 포, 호손, 프랭클린, 브래드, 휘트먼,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휴즈, 허스턴, 모리슨, 라히리 이정도
영문학이 당연히 영어로 쓴 문학이지 그럼 미국문학은 미문학이냐 ; 그리고 조이스는 아일랜드고 콘래드는 폴란드인인데 씹 그냥 리스트만 봐도 알못인게 티남
@ㅇㅇ 아 미안 영국문학이라 쓴 줄 ㅋㅋㅋ 암튼 나 영문학 전공이고 학점 3.5인데 알 못 드립은 못 받아들이겠네 말 좆같이 하지말자
@ㅇㅇ 조이스는 개 헛소리고 콘래드는 출신이 거기지만 영국문학에 포함이지; 니가 존나 편협한 병신 새끼 아닐까 누가 콘래드보고 폴란드 문학이라고함
@ㅇㅇ(58.229) 예아 참아라 이기
D. H. 로렌스 넣자 그 시대 영국 모더니스트 중 울프와 함께 대표적인 작가임
너무 적음
조이스를 넣을 거면 베케트도 넣을 수 있지 이언 플레밍을 넣을 바엔 아가사 크리스티나 아서 c 클라크가 차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