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악한 세계관을 설명하며 괴악한 인체개조 묘사를 거의 매 페이지마다 써놓음
그것도 각각 다 다른 방법임 창의력이 미쳤음 그냥
이딴걸 생각해낸 작가는 뇌를 분해해봐야 할 것 같음
문제는 하도 설명에 설명을 거듭하니까, 처음엔 극혐이었다가 중간쯤엔 신기했다가 나중엔 지루해짐.
저렇게 자극에 절여진 내용도 지루할 수가 있구나ㅇㅇ; 정말 신기한 경험이었음...
아, 책은 다 읽자마자 갖다 버렸음
부모님이 발견이라도 하시는 날엔 내가 자의든 타의든 세상을 하직할 것 같았음
자세한 리뷰까지 하기엔 멘탈이 딸리지만, 궁금한 독붕이가 있다면 생각해보겠다...
- dc official App
제대로 읽기 힘듬 내가 드물게 속.독으로 넘긴 책
나도 몇몇 페이지는 훌훌 넘긴듯ㅋㅋ - dc App
ㄹㅇ 나도 후반부 지루한 거 보고 정말 놀랐음 ㅋㅋㅋ
공감하는 독붕이가 있다니 기뻐 - dc App
이렇게 바이럴하면 볼 수밖에 없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