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 구립이고 오늘 연장 후 마지막 반납일이라 반납+대1여해야 했는데 기계가 고장이래


거기까지 가는 데 한시간 걸려서 내일 고쳐질 때 반납하면 안되냐니까 내일 반납하게 되면 연체료 100원이 생기고, 이걸 결제 안하면 내일 야간대출 못가져간다더라


100원은 문제가 아닌데 정작 연체료를 저녁 8시 이전에만 낼 수 있음...(난 10시쯤 도착 가능함)


연체료정도는 기계로 긁지 그걸 왜 사람이 하고 있나 싶긴 한데 뭐라고 할 수도 없으니 결국 오늘 한시간 걸려서 반납하고 내일 또 한시간 걸려서 대1여해야 하게 됐는데...




그냥 알겠다고 했지만 버스비랑 시간 생각하니까 좀 많이 아깝다


방법 없음? 독갤럼들은 책 많이 읽으니까 사서들이나 대출 연체료같은 사정에도 빠삭하지 않을까 해서 물어봄. 좀 할만한 협상안 있으면 부탁해 지혜를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