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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농구에 관심있는 사람들에 한해서는, 한달음에 읽어서 밤새 읽고 끝내는 책입니다.

농구에 관심이 부족한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파악이 잘 안될 거기 때문에 그 정도로 극적이진 않겠습니다.

NBA, KBL을 모두 다루어 리그 수준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슈 차이점도 찾아내고, 전술적인 고민이나 개인기 수준차이로 인한 특색도 잡아낼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농구를 잘 알지 못하더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은 세번 정도 읽으면 수준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양서입니다.

놀라운 점은 제가 24년 1월에 이 책 리뷰를 독갤에 올렸었다는 건데... 그때는 발췌독을 했었나봐요. 스텝을 다룬 기억나는 한 부분이 있어 검색해보니 딱 그부분만 리뷰에 적어두었더군요. ㅎㅎ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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